아시아교육협회 이주호 이사장과 무지개뜨는언덕 임현식 이사장은 2020년 12월 23일 (사)무지개뜨는언덕에서 교육지원협약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기초학력 격차를 해소하고자 추진되었습니다.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한글 이해도와 외국인 부모에 따른 기초학력 수준의 격차가 심화되어 기초학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생 개인별 맞춤형 학습지원을 진행하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생맞춤형 교육(HTHT)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긍정적 인식 변화와 우수 다문화 학생 증가 추세를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무지개뜨는언덕에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위한 인공지능 (AI) 활용 학생맞춤형 교육시스템의 설계 및 실행을 1년동안 지원하며, 대상 인원은 초등학생 18명, 중학생 15명으로, 총 33명의 학생이 인공지능(AI) 활용 학생형 맞춤형 교육을 진행합니다.

무지개뜨는언덕의 다문화가정 학생들은 개인별로 지급된 인공지능(AI) 활용 학생 맞춤형 학습플랫폼 태블릿을 통해 수학, 영어 등 주요과목과 사회, 과학, 역사, 글로벌리더십을 공부하며, 대학생 멘토들이 학생들의 멘토링을 통해, 학습 진행을 돕고 학습 동기를 부여합니다.

향후 아시아교육협회는 무지개뜨는언덕과 협력하여 인공지능(AI) 활용 학생 맞춤형 학습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문화 학생 AI 맞춤 지원” 아시아교육협회, 무지개뜨는언덕과 교육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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