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아시아교육협회는 지난 7월 20일 (월) [K-에듀 현재진단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방향성 확보]를 주제로 더불어민주당 김진표의원실, 이광재 의원실, 미래통합당 하태경 의원실, 윤희숙 의원실, 한국대학신문사,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와 함께 국회 포럼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이인원 한국대학신문 회장의 개회사와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이광재 의원, 미래통합당 윤희숙, 하태경 의원의 축사로 시작된 포럼은 총 2개의 발제와 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COVID-19 이후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교육시장 및 AI를 활용한 에듀테크산업을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한 글로벌 K-에듀로 정의하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향성을 모색하였습니다.

발제 1: K-에듀로 세계 AI교육을 선도하자

이주호 (사)아시아교육협회 이사장,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K-에듀로 세계 AI교육을 선도하자]를 주제로 발제하였습니다. AI 기술, High Touch High Tech (HTHT), K-에듀의 가능성과 전략을 분석하고, K-에듀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한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발제 2: 에듀테크산업의 현재와 K-에듀로서 가능성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과제

노규성 한국생산성 본부 회장이 [에듀테크산업의 현재와 K-에듀로서 가능성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과제]를 주제로 발제하였습니다. 한국판 디지털뉴딜과 에듀테크, 국내외 에듀테크 시장 현황 분석을 토대로 K-에듀테크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진출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토론 및 질의응답: K-에듀로 현재진단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방향성 확보

발제가 끝난 후, 최용섭 한국대학신문 발행인을 좌장으로, 이길호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 회장, 조영탁 ㈜ 휴넷 대표, 윤훈섭 ㈜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 제너럴파트너, 장영준 뤼이드 대표, 싼타토익 개발자가 함께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나라가 세계의 AI교육을 선도하며 글로벌 교육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며, 우리나라의 경쟁력 있는 하이테크를 활용한 K-에듀의 세계화를 이뤄나갈 것입니다.

*K-에듀 발제자료를 다음 링크에서 다운로드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제자료1 – 한국생산성본부 노규성 회장

발제자료2 – 아시아교육협회 이주호 이사장